
막국수
Makguksu (buckwheat noodles)
메밀로 뽑은 면을 차갑게 말아 내는 저희 집의 첫 번째 메뉴입니다. 면을 고루 섞은 뒤 메밀 향을 먼저 느껴 보시고, 식초나 겨자는 그다음에 입맛대로 더하세요.
Cold buckwheat noodles, our first dish since 1967; taste the buckwheat before adding vinegar or mustard.
막국수, 수육 · 춘천시
Silbi Makguksu, Chuncheon
1967년부터 춘천에서 막국수와 수육을 내 온 가족 노포
4.2Google 리뷰 487개영업 11:30–19:00 · 화요일 휴무


Our story
1967년부터 춘천에서 막국수를 말아 왔습니다. 메밀 면 한 그릇에 수육 한 접시, 오래된 국숫집의 상차림 그대로입니다.
Since 1967 our family has served Chuncheon-style buckwheat noodles with a plate of boiled pork.
실비막국수는 1967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가게 이름의 실비는 예전 밥집 간판에 흔히 쓰이던 옛말로, 지금까지 그 이름을 그대로 지켜 오고 있습니다.
막국수는 메밀 반죽을 바로 눌러 뽑은 면을 차가운 국물이나 양념에 말아 먹는 강원도 국수입니다. 춘천은 닭갈비와 함께 막국수로 이름난 도시라, 해마다 막국수 축제가 열리기도 하지요.
막국수에 수육을 곁들이는 것은 강원도 막국숫집의 오랜 짝입니다. 담백하게 삶은 돼지고기를 면과 번갈아 먹으면 메밀의 구수함이 한층 살아납니다.
《6시 내고향》(2018),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2024), 《생방송 투데이》(2024), 《오늘N》(2026)이 저희 가게를 찾아왔습니다.
Silbi Makguksu opened in Chuncheon in 1967 and is still run by our family. Silbi is an old word once common on the signs of Korean neighbourhood eateries, and we have kept the name ever since.
Makguksu is Gangwon's buckwheat noodle, pressed fresh and served cold in broth or a spicy dressing; Chuncheon is its home town. We pair it with suyuk, tender boiled pork, the classic match.
6시 내고향
《6시 내고향》 막국수 노포 소개
'6 O'Clock My Hometown' at our 1967 noodle house
생방송 투데이
《생방송 투데이》 출연
Featured on 'Live Today'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막국수 소개
Makguksu on 'Heo Young-man's Food Travel'
오늘N
《오늘N》 춘천 막국수 소개
Featured on 'Today N'

네이버 플레이스 · 네이버 방문자 리뷰 2,940건
Signature dishes

Makguksu (buckwheat noodles)
메밀로 뽑은 면을 차갑게 말아 내는 저희 집의 첫 번째 메뉴입니다. 면을 고루 섞은 뒤 메밀 향을 먼저 느껴 보시고, 식초나 겨자는 그다음에 입맛대로 더하세요.
Cold buckwheat noodles, our first dish since 1967; taste the buckwheat before adding vinegar or mustard.

Suyuk (boiled pork)
돼지고기를 삶아 얇게 썰어 내는 수육은 막국수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곁들이 음식입니다. 기름기가 적당해 면과 번갈아 먹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Thinly sliced boiled pork, the traditional partner for makguksu.
Noodles and pork together
여럿이 오셨다면 막국수와 수육을 함께 시켜 나눠 드셔 보세요. 차가운 면과 따뜻한 고기를 번갈아 먹는 것이 춘천 막국숫집에서 즐기는 방식입니다.
For a group, order both and alternate cold noodles with warm pork, the Chuncheon way.
Around the table









사진: K청춘·BK S·림보달팽이·Tommy LEE·김상현 (Google 지도에 공유) · 가게 SNS 사진
What guests say
4.2Google 리뷰 487개
다닌지 30년 쯤 됐네요. 이제 60년이 다 돼 가는 노포입니다. '우리 가족의 역사이자 자부심' 이라는 글귀가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춘천이 고향인 친구때문에 알게된 식당입니다. 서울에 사는지라 자주는 못 와도 춘천 올 때면 고민없이 찾는 식당입니다.…춘천을 대표하는 막국수 집이라하여 방문한 곳. 휴일이라 대기시간이 있었지만 의자도 준비되 있고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깔끔한 국수 좋아하는 분이라면 탁월하다 생각할듯 합니다. 동치미 국물은 그냥 맹물처럼도 마시기 좋고 고기는 매우 부드러우며 녹두전과 같이 먹으면 정말 맛납니다.Google 평점·리뷰는 2026년 10월 21일 기준입니다 · Google 지도에서 리뷰 모두 보기
Chuncheon, the lake city
춘천은 소양호와 의암호, 강줄기에 둘러싸인 호반 도시입니다. 막국수 한 그릇 하시고 호수 유람선이나 물 위 산책길에서 바람을 쐬고 가세요.
Chuncheon is ringed by lakes and rivers. After a bowl of makguksu, take a lake cruise or walk out over the water on the Uiam Lake skywalk.




주변 사진: Wikimedia Commons: Jjw (CC BY-SA 4.0), Nakjibibimbap (CC BY-SA 4.0), Mark Zastrow (CC BY 2.0), Sadopaul (CC BY 4.0)
How to find us
127-1 Soyangno 2(i)-gaChuncheon-siGangwon-do
| 월요일 | 11:30–19:00 |
|---|---|
| 화요일 | 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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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 11:30–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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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 11:30–19:00 |
FAQ
예전 밥집 간판에 흔히 쓰이던 옛말입니다. 1967년 문을 열 때 붙인 이름을 지금까지 그대로 쓰고 있어요.
What does 'Silbi' mean? It's an old word you used to see on the signs of everyday Korean eateries; we've kept the name since 1967.
1967년에 문을 연 가족 노포입니다.
How old is your restaurant? We opened in 1967 and are still family-run.
막국수는 메밀 함량이 높은 면을 강원도식으로 말아 내 투박하고 구수합니다. 냉면은 면이 더 가늘고 질긴 편이에요.
How is makguksu different from naengmyeon? Makguksu is a rustic, buckwheat-rich Gangwon noodle; naengmyeon noodles are thinner and chewier.
꼭 그렇진 않지만, 막국수와 수육은 강원도에서 오래된 짝이라 여럿이 오시면 함께 드셔 보시길 권합니다.
Do I need to order the pork? Not at all, but noodles and suyuk are the classic pairing, so it is worth sharing a plate.
인스타그램 @sbmks1967, 페이스북 ccsbgood, 유튜브 @실비막국수 채널이 있습니다.
Are you on social media? Instagram @sbmks1967, Facebook /ccsbgood and a YouTube channel.
《6시 내고향》(2018), 《생방송 투데이》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2024), 《오늘N》(2026)에 소개되었습니다.
Which TV shows have you appeared on? '6 O'Clock My Hometown' (2018), 'Live Today' and 'Heo Young-man's Food Travel' (2024), and 'Today N' (2026).